주택금융공사, 주거환경 취약 마을 개선에 나서

입력 2014-07-15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택금융공사(HF) 임직원들은 15일 주거환경이 취약한 마을을 방문해 마을 거리 환경 개선 사업을 벌였다.

주택금융공사는 사단법인 주거복지 연대와 함께 서울 동작구 국사봉 1길에서 ‘HF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가구의 노후 지붕·창문 교체 및 화장실 수리, 마을 담장벽화 그리기 등 주거 환경과 거리 조성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 환경 개선 활동에는 이달 입사한 인턴 35명이 참여해 주거여건 취약가구 개보수 및 담장벽화 그리기 등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의미를 더했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취약마을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아름다운 거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는 이달 입사한 인턴 직원들이 모두 참여해 예비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사회적 책임감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주택금융공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보금자리 봉사단원들이 서울시 동작구 국사봉 1길 일대에서 마을 거리 환경개선 작업의 일환으로 마을 담장 벽화를 그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10,000
    • +2.22%
    • 이더리움
    • 3,084,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78%
    • 리플
    • 2,103
    • +0.48%
    • 솔라나
    • 129,200
    • +2.13%
    • 에이다
    • 402
    • +1.26%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0.44%
    • 체인링크
    • 13,080
    • +1.71%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