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연인’ 이세영, 신성록과 승마 데이트 정은지에 분노 폭발

입력 2014-07-15 2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트로트의 연인’ 이세영이 정은지를 향해 경고했다. 신성록과 승마 데이트를 즐겼다는 이유 때문이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 8회에서는 근우(신성록)와 춘희(정은지)의 승마장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트로트의 연인’에서 수인(이세영)은 근우에게 “오늘 오페라 보러 가실래요?”라며 정중하게 데이트를 신청을 했지만 근우에게 퇴자를 맞았다. 이에 수인은 힘없이 집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근우가 향한 곳은 다름 아닌 승마장이었다. 그것도 춘희(정은지)와 함께였다. 이들은 함께 승마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였다. 승마 데이트 후에는 승마장 내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를 하기도 했다.

문제는 이 소식이 수인에게 들어갔다는 것이다. 수인은 춘희에게 속내를 그대로 드러냈다. 수인은 춘희에게 “노래를 하려면 노래만 불러라. 왜 사장님과 승마장에 가냐”라며 호통쳤다.

그러자 춘희는 “뭔가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라며 해명했지만 이미 흥분해버린 수인을 진정시킬 수는 없었다.

한편 14일 방송된 ‘트로트의 연인’ 7회는 8.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0,000
    • -1.51%
    • 이더리움
    • 3,109,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793,500
    • +6.58%
    • 리플
    • 2,116
    • -1.81%
    • 솔라나
    • 130,700
    • +0.23%
    • 에이다
    • 405
    • -0.74%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0.76%
    • 체인링크
    • 13,300
    • +1.45%
    • 샌드박스
    • 133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