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돈이와 대준이, ‘박규’ 뮤비 19금 판정…“수정할까 했지만, 딱히 수정할 게 없다”

입력 2014-07-16 0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프콘 트위터)
△박규, 박규 뮤비, 형돈이와 대준이 박규, 박규 19금

데프콘-정형돈이 결성한 형돈이와 대준이의 신곡 ‘박규’ 뮤직비디오가 19세미만청소년불가 판정을 받았다.

데프콘은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규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았어요.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완전하게 세거나 야한 건 아닌데… 수정할까 생각해봤지만 딱히 수정할 게 없어서 내일 공개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1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형돈이와 대준이 ‘박규’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14일 정오 형돈이와 대준이 ‘박규’ 음원이 발표돼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특히 독특하면서도 원초적인 ‘박규’ 가사가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형돈이와 대준이 ‘박규’의 가사는 이름 때문에 생긴 오해를 재치 있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가사를 살펴보면 ‘엄마 아빠 바꿔줘요 내 이름 좀 제발 바꿔줘요. 박구도 괜찮고 성길이도 괜찮아요 욕 같이만 안 들리면 진짜 괜찮겠어요. 엄마 아빠 이름은 소영 동건인데 엄마 아빠 이름은 병헌 민정인데. 친 자식은 맞는 거죠? 근데 왜 내 이름은 박규 내 친구는 성기’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유명 배우 장동건-고소영, 이병헌-이민정, 조인성-김민희 등이 언급돼 웃음을 자아낸다.

형돈이와 대준이 ‘박규’ 뮤직비디오는 15일에 공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10,000
    • -1.54%
    • 이더리움
    • 3,08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1.6%
    • 리플
    • 2,097
    • -3.45%
    • 솔라나
    • 129,400
    • -0.61%
    • 에이다
    • 401
    • -1.72%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5.19%
    • 체인링크
    • 13,130
    • -1.13%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