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 테마파크 조성사업, 홍준표-폭스사 등과 오늘 3자 MOU 체결

입력 2014-07-16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6만평 규모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진해 글로벌 테마파크 조성을 위해 1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미국 20세기폭스 그룹과 테마파크 관리운영 전문기업인 호주 빌리지로드쇼와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이날 행사에는 홍 지사와 박성호·강기윤 국회의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지역 도의원, 진해오션대표 등 경남도에서 60명이 참석한다. 폭스그룹에서는 제프리 갓식 사장과 그레고리 롬바르도 부사장이, 호주 빌리지 로드쇼에서는 팀 피셔 사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남도-폭스사-빌리지 로드쇼 3자간 MOU 체결을 비롯해 경남도와 빌리지 로드쇼, 폭스사와 빌리지 로드쇼간 MOU를 체결하며 폭스월드코리아 조성계획을 발표한다.

특히 이날 협약에서는 빌리지 로드쇼가 워터파크 투자 및 폭스 테마파크 운영사로 참여한다는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진해 글로벌 테마파크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웅동지구 내 283만8000㎡(86만평)에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영화관, 아울렛 몰, 카지노, 호텔, 리조트, 해양레포츠시설, 골프코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40,000
    • +4.87%
    • 이더리움
    • 3,092,000
    • +5.78%
    • 비트코인 캐시
    • 783,500
    • +11.77%
    • 리플
    • 2,169
    • +9.32%
    • 솔라나
    • 130,300
    • +7.51%
    • 에이다
    • 407
    • +5.44%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13.45%
    • 체인링크
    • 13,280
    • +6.92%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