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2분기 순이익 감소…목표가↓-신한금융투자

입력 2014-07-17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7일 LS에 대해 2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순이익이 감소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9만54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관희 연구원은 "동사의 2분기 매출액은 2조9940억원, 영업이익은 1355억원을 예상한다"며 "LS니꼬동제련의 울산공장 폭발 사고로 인해 3주간의 조업 중단이 일어났고, 이에 따라 기존 영업이익 추정치에 120억 감소가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전선부문의 법인세 과징금 270억원 발생으로 인해 전선부문의 112억원 적자가 발생할 것"이라며 "이로 인해 2분기 순이익은 전년보다 9% 이상 줄어든 300억 원에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3분기 이후로는 안정적인 실적을 올릴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그는 "문제도 많고 사고도 많았지만 아직까지 핵심 영업이익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3분기는 매출 2조9209억원, 영업이익 1356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6] 단기차입금증가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1: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06,000
    • -1.48%
    • 이더리움
    • 3,004,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0.06%
    • 리플
    • 2,101
    • -1.55%
    • 솔라나
    • 124,700
    • -2.65%
    • 에이다
    • 392
    • -1.51%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0.29%
    • 체인링크
    • 12,730
    • -2.53%
    • 샌드박스
    • 12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