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맥 페스티벌, 노브레인이 떴다… 굵은 빗줄기에도 뜨거운 열기

입력 2014-07-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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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페스티벌 노브레인

(치맥 페스티벌 공식 페이스북)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 노브레인이 떴다.

16일 치맥 페스티벌 공식 페이스북에는 밴드 노브레인의 축하공연 영상이 게재됐다. 치맥 페스티벌은 "떴다 노브레인~!!! 비가 와도 식을 줄 모르는 열기! 더 뜨거워졌어요"라고 전했다.

노브레인은 이날 굵은 빗줄기 속에서도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결국 왔었구나 아쉽네요" "비만 안와도 좀더 오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라고 반응을 보였다.

이날 대구광역시청은 "2014 대구 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관심 속에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주 무대 및 부스 설치가 완료됐고 참가업체들도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가 한창이다"고 밝혔다.

2014 대구 치맥페스티벌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시식 및 시음과 더불어 인기가수들의 공연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치맥 페스티벌은 16일부터 20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되며 치킨 업체 약 80업체가 참여한다. 장소는 대구 두류공원으로 16일은 전야제가 열리고 정식 페스티벌은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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