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동부그룹주, 계열사 회사채 절반 자체상환 소식에 반등

입력 2014-07-17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그룹주가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계열사 회사채 절반을 자체 상환했다는 소식에 소폭 반등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8분 현재 동부제철은 전일대비 0.85%(15원) 오른 1775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부CNI는 0.05%(15원) 오른 3045원, 동부화재도 0.77%(400원) 상승한 5만24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동부그룹과 금융권에 따르면 동부그룹 계열사의 올해 하반기 회사채 만기 도래 물량 4244억원 중 61.3%인 2600억원은 자체 자금으로 상환하거나 채권단 공동관리(자율협약) 체제에서 차환이 이뤄지는 방식 등으로 해결됐다. 올 연말까지 만기가 남은 회사채 규모는 1644억원이다.

동부그룹은 이중 절반은 경쟁 입찰에 들어간 동부발전당진 매각 대금으로 갚고, 나머지는 계열사 자체 자금으로 상환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박성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6] [기재정정]유형자산처분결정

대표이사
문덕식,강운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9,000
    • -1.59%
    • 이더리움
    • 3,084,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0.39%
    • 리플
    • 2,104
    • -2.59%
    • 솔라나
    • 129,200
    • +0.7%
    • 에이다
    • 402
    • -0.99%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2.41%
    • 체인링크
    • 13,130
    • +0.23%
    • 샌드박스
    • 13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