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주식 최다 거래 종목은 'SK하이닉스'...코스닥은 키이스트

입력 2014-07-17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하이닉스가 올해 주식시장에서 가장 거래가 많이 된 주식으로 조사됐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SK하이닉스의 거래 건수는 365만5605건으로 집계되며 주식 거래 상위 종목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삼성전자(349만8399건), 기아차(318만1340건), 현대차(282만2546건), 키이스트(271만2904건) 순이었다.

키이스트는 코스닥 종목으로는 유일하게 주식 거래 상위 종목 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SK하이닉스는 올해 주가 상승폭도 컸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올해 초 3만5550원이었지만 6월 30일 4만8550원으로 36.6% 상승했다. 주가 상승에 따라 현대모비스를 제치고 시가총액 3위 종목으로 올라섰다.

코스닥 종목 중 최다 거래를 기록한 키이스트는 연초 1225원으로 시작한 주가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열풍으로 6월 말 3440원까지 올랐다. 상승률은 무려 170.8%에 달했다.

키이스트 소속의 배우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의 주연을 맡았다.

주식 거래 상위 5개 종목 중 삼성전자와 기아차는 상반기 주가가 각각 1.0%, 7.4% 올랐다. 현대차 역시 2.2%의 주가 상승률을 보였다.

한편 작년 하반기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에는 또 다시 SK하이닉스가 꼽혔다. 이어 삼성전자, 셀트리온, 기아차, LG전자, STX, 현대차, 우리종금, LG디스플레이, 오성엘에스티 순이었다. 셀트리온과 오성엘에스티는 코스닥 종목이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대표이사
조지훈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5] 불성실공시법인미지정 (지정유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47,000
    • -4.06%
    • 이더리움
    • 2,862,000
    • -4.57%
    • 비트코인 캐시
    • 759,000
    • -1.49%
    • 리플
    • 2,006
    • -4.07%
    • 솔라나
    • 118,300
    • -5.36%
    • 에이다
    • 377
    • -3.08%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25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22%
    • 체인링크
    • 12,230
    • -3.93%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