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차 등록률, SUV가 승용 앞질러

입력 2014-07-18 0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링컨 SUV 모델 MKC. 블룸버그

미국 자동차시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판매가 승용차를 앞질렀다고 경제전문방송 CNBC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장조사기관 IHS오토모티브가 올들어 지난 5월까지 신차 등록 추이를 분석한 결과, SUV가 전체의 36.5%를 차지했다.

승용차는 35.4%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에는 승용차 등록률이 36.6%로 33.9%를 기록한 SUV를 앞섰다.

톰 리비 IHS오토모티브 애널리스트는 “SUV는 높은 좌석과 시야성, 부드러운 주행과 넓은 내부 공간 등 경트럭과 승용차의 특징을 모두 같고 있다”고 평가했다.

밴과 픽업 등 모든 유틸리티차량을 포함하면 올들어 5월까지 트럭 등록률은 전체의 53.2%를 기록했다고 CNBC는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1,000
    • +5.72%
    • 이더리움
    • 3,029,000
    • +7.15%
    • 비트코인 캐시
    • 773,500
    • +12.18%
    • 리플
    • 2,135
    • +10.79%
    • 솔라나
    • 127,800
    • +8.58%
    • 에이다
    • 401
    • +6.37%
    • 트론
    • 408
    • +2%
    • 스텔라루멘
    • 239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13.53%
    • 체인링크
    • 13,070
    • +8.11%
    • 샌드박스
    • 128
    • +6.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