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지역사회에 ‘사랑의 쌀’ 전달

입력 2006-08-10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은 10일 본사 소재지역인 마포구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 300포대를 전달했다.

효성은 지난 해부터 본사 및 사업장 소재 지역의 독거 노인을 돕기 위해 ‘급여 나눔 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격월로 인근 지역 독거노인에게 쌀을 전달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마포 본사 임직원들의 5~6월 모금액과 회사지원금(매칭그랜트)으로 쌀을 구입, 공덕동을 비롯 인근 염리동, 용강동, 도화동 등 본사 인근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300여명에게 전달했다.

효성은 2005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문화재(창덕궁) 청소, 마포 구세군의 서울 후생원 급식지원 등의 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쳐왔으며, 향후에도 참여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1.3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98,000
    • +3.42%
    • 이더리움
    • 2,973,000
    • +4.46%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10.5%
    • 리플
    • 2,071
    • +3.09%
    • 솔라나
    • 125,800
    • +5.36%
    • 에이다
    • 395
    • +2.33%
    • 트론
    • 405
    • +2.02%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60
    • +6.63%
    • 체인링크
    • 12,760
    • +4.42%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