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영,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정상…데뷔 9년 만에 첫 우승

입력 2014-07-20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채영의 세컨샷 (사진=KLPGA)

윤채영(27ㆍ한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9년 만에 첫 우승 감격을 안았다.

윤채영은 20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 동ㆍ서코스(파72ㆍ6522야드)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김해림(25ㆍ하이마트), 장수연(20ㆍ롯데마트)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컵을 들었다.

2006년부터 프로무대에 정식 데뷔한 윤채영은 매년 꾸준한 활약을 펼쳤지만 이번 대회 전까지 단 한 차례도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3: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99,000
    • +3.07%
    • 이더리움
    • 3,108,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2.08%
    • 리플
    • 2,149
    • +2.28%
    • 솔라나
    • 129,900
    • +0.78%
    • 에이다
    • 405
    • +1.25%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42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2.83%
    • 체인링크
    • 13,120
    • +0.46%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