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Touch my body' 공개…네티즌 "터치마이바디, 14개월 기다린 보람 있네"

입력 2014-07-2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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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컴백, 'Touch my body' '터치마이바디'

1년 2개월 만에 컴백한 걸그룹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21일 정오에 공개된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Touch my body'는 동영상 전문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된 직후 순식간에 수십개의 댓글이 달리며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씨스타 'Touch my body'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씨스타 14개월 기다렸다. 올 여름엔 이 노래만 듣겠다" "씨스타 소유 다솜 몸매 대박" "씨스타, 이번 여름 만을 기다렸다" "씨스타를 다시보니 이보다 기쁠 수 없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씨스타의 'Touch my body'는 씨스타만의 매력인 건강한 섹시미를 잘 살리면서도 여름 노래다. 상큼 발랄한 씨스타와 시원한 분위기의 곡이 조화를 이뤘다. 더불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로 귀를 사로잡는다.

이번 미니앨범에는 최규성&라도, 이단옆차기, 김도훈, 로빈 등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진이 포진하고 있다. 타이틀곡인 'Touch my body'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 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의 역작이다. 버벌진트와 씨스타가 호흡을 맞춘 ‘나쁜 손’과 ‘벗 아이 러브 유’(But I Love U) ‘브로큰 하트’(Broken hart) ‘오케이 고’(OK GO) 등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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