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걸그룹과 차별점 "우린 하얗고 예쁘지 않아…건강한 섹시함이 무기" [씨스타 컴백 쇼케이스]

입력 2014-07-21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씨스타가 다른 걸그룹과 차별점에 대해 언급했다.

씨스타가 21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두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로 컴백을 알렸다.

씨스타 멤버 소유는 "우리는 하얗고 예쁘지 않다. 색깔이 다르다"며 "시원함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는 것이 차별점이 아닌가 한다"고 운을 뗐다.

씨스타 멤버 보라는 "씨스타스러운 밝은 모습과 신나고 유쾌한 모습들을 항상 무대에서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이번 여름은 더 신나고 유쾌한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다솜은 "건강한 섹시함을 강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 'TOUCH & MOVE'의 타이틀곡인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대세 작곡가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의 곡으로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도입부부터 나오는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이다.

또한 ‘버벌진트’와 씨스타가 호흡을 맞춘 ‘나쁜 손’은 썸타는 남녀간의 입장을 대변하듯 재미있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밖에도 'Wow'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14,000
    • -2.69%
    • 이더리움
    • 3,08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1.65%
    • 리플
    • 2,105
    • -3.66%
    • 솔라나
    • 129,100
    • -1.22%
    • 에이다
    • 402
    • -2.43%
    • 트론
    • 412
    • +0.98%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7.27%
    • 체인링크
    • 13,130
    • -0.68%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