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키 논란…경찰 발표와 얼마나 차이 나길래

입력 2014-07-22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병언 키 논란

(사진=연합뉴스)

순천 송치재 근처에서 발견된 시신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확인된 가운데 유병언 전 회장의 키가 논란의 핵으로 떠올랐다. 단신으로 알려진 유병언 전 회장의 키(160cm)에 비해 발견된 시신이 조금 더 큰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22일 순천경찰서 관계자는 DNA 조직 검사와 지문 등을 통해 지난 6월 12일 발견한 변사체가 유병언 전 회장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구원파를 포함한 일각에서는 발견된 시신의 행색이나 주변에서 술병이 발견된 점을 들어 유병언 전 회장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 시신의 부패 정도가 너무 심해 유병언 전 회장이 활동한 게 관측된 5월말 이후에 사망했다고 보기에도 다소 무리가 있다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유병언 키 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은 "유병언 키, 부패가 심해서 키도 변했나" "유병언 키, DNA 검사 결과를 믿어야지" "유병언 키, 지문도 맞다는데 구원파는 뭘 저렇게 주장하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42,000
    • -1.53%
    • 이더리움
    • 3,086,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1.54%
    • 리플
    • 2,098
    • -3.36%
    • 솔라나
    • 129,400
    • -0.61%
    • 에이다
    • 401
    • -1.72%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5.28%
    • 체인링크
    • 13,130
    • -1.13%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