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로로피아나ㆍ와시바 명품 착용?…네티즌 “와시바, 있기나 한 제품이냐”

입력 2014-07-22 15: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YTN 방송 캡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된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그가 착용한 고가 의류 제품이 화제다.

경찰은 22일 변사체가 상의로 고가의 이탈리아 제품 로로피아나를 입었고, 신발 또한 프리미엄 브랜드 와시바라고 알렸다.

로로피아나는 자사 공식 홈페이지가 존재하지만, 와시바에 대한 정보는 쉽사리 찾아지지 않는다. 이에 일각에서 와시바의 존재 여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 ybo*****은 “와시바란 브랜드가 정말 있긴 한가? 없으면 이틈을 타서 브랜드를 만들어도 될듯하다"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다른 네티즌은 “똑똑하다. 콜롬보 생각난다”, “로로피아나는 뜬금포 마케팅”, “모두 과장 마케팅이다”, “와시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명품”, “욕을 가장해 만든 브랜드”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30,000
    • +1.9%
    • 이더리움
    • 2,979,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9.23%
    • 리플
    • 2,056
    • +1.78%
    • 솔라나
    • 125,700
    • +4.75%
    • 에이다
    • 395
    • +2.07%
    • 트론
    • 406
    • +2.01%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20
    • +5.5%
    • 체인링크
    • 12,800
    • +3.81%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