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오후] 中 부양책 기대에 상승…닛케이 0.84%↑

입력 2014-07-22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 증시는 22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중화권 증시는 중국 정부 추가 부양책 기대가 호재로 작용했다. 우크라이나 불안이 글로벌 경제회복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도 상승세를 이끌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84% 상승한 1만5343.28에, 토픽스지수는 0.79% 오른 1273.27로 마감했다.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0.61% 상승한 9499.36으로,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1.02% 오른 2075.48로 장을 마쳤다.

싱가포르증시 ST지수는 오후 4시50분 현재 0.11% 상승한 3317.91을, 인도증시 센섹스지수는 0.88% 오른 2만5942.67을 나타내고 있다.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2만3769.78로 1.64% 뛰었다.

일본증시는 수출업체와 철강업체들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도쿄스틸은 순이익 목표를 상향 조정하면서 12% 폭등했다. 닌텐도는 모건스탠리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에 3.4% 급등했다.

파나소닉은 노키아에 통신장비 무선 컨트롤 시스템 등 일부 사업을 매각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1.8% 올랐다.

중국증시는 정부가 경기둔화를 막기 위해 행동에 나설 것으로 투자자들이 베팅하면서 상승했다.

중국 지방도시인 원저우가 최근 부동산규제를 완화했다는 소식에 중국 최대 부동산개발업체 차이나반케가 2.7%, 경쟁사인 폴리부동산이 1.4% 각각 뛰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56,000
    • -2.6%
    • 이더리움
    • 2,896,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761,000
    • -3.06%
    • 리플
    • 2,033
    • -2.63%
    • 솔라나
    • 119,800
    • -4.01%
    • 에이다
    • 377
    • -3.33%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90
    • -1.61%
    • 체인링크
    • 12,220
    • -3.4%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