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연인’ 지현우, 이세영 함정 빠진 정은지 구하려다 사고

입력 2014-07-22 2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가 이세영의 함정에 빠진 정은지를 구하려다 사고를 당한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 10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지현우와 정은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트로트의 연인’에서 준현(지현우)과 춘희(정은지)는 달달한 로맨스를 연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준현은 특히 춘희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춘희를 깜짝 놀라게 할 계획이었다. 이벤트 당일. 춘희가 이벤트 장소에 미리 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준현은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이에 춘희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다행히 춘히는 그 자리에 있었다.

그러자 무대 뒤에 숨어 있던 수인(이세영)이 무대 장치를 떨어뜨려 춘희를 다치게 했다. 이를 알게 된 준현은 재빠르게 춘희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졌고, 춘희 대신 머리를 크게 다쳤다.

준현은 머리에서 피가 흘렀고, 춘희는 울음을 터트렸다. 준현은 곧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다. 춘희는 울음을 터트릴 수밖에 없었다.

한편 21일 방송된 ‘트로트의 연인’ 9회는 8.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00,000
    • +3.59%
    • 이더리움
    • 2,997,000
    • +4.86%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11.76%
    • 리플
    • 2,054
    • +2.55%
    • 솔라나
    • 123,300
    • +7.22%
    • 에이다
    • 399
    • +2.84%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10
    • +11.97%
    • 체인링크
    • 12,850
    • +4.05%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