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위암 발병에서 사망까지

입력 2014-07-24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고 유채영의 위암 발병에서 사망에 이르기까지 과정이 안타까움을 더한다.

24일 오전 8시 고 유채영 측은 이날 "유채영 씨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같은 달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고서 투병했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향년 4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고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말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개복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암세포가 전이된 사실을 알고 항암 치료를 계속해서 받아왔다.

이후 고 유채영은 MBC 표준FM라디오 '좋은 주말 김경식, 유채영입니다'에서 하차했다. 이는 위암 투병 중에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1일 유채영이 위암 말기 판정 후 투병하고 있다는 소식이 언론 매체를 통해 알려지면서 대중에 전해졌다.

같은 날 김창렬은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채영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친구로서 해줄게 없어 미안하네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위암으로 투병중인 유채영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개그우먼 김미연, 정준하, 하리수, 진재영 등이 유채영의 투병에 마음 아파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9,000
    • -1.05%
    • 이더리움
    • 2,990,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0.91%
    • 리플
    • 2,107
    • +1.44%
    • 솔라나
    • 125,300
    • +0.32%
    • 에이다
    • 392
    • +0%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1.37%
    • 체인링크
    • 12,700
    • -0.31%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