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여친’ 이리나 샤크, 남성잡지 표지 등장…아찔 비키니 ‘끈 풀렸네’

입력 2014-07-24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맥심 제공
▲사진=맥심 제공

‘호날두의 그녀’ 이리나 샤크가 남성잡지 맥심의 표지를 장식했다.

최근 드웨인 존슨 등의 스타들과 함께한 영화 ‘허큘리스’에도 출연한 바 있는 세계적인 톱모델 이리나 샤크가 맥심 8월호 표지의 표지로 등장했다. 23일 공개된 한국판 맥심 표지는 육감적인 허리 라인과 아슬아슬하게 풀린 비키니 끈만을 노출하고 있어 사진 속 주인공의 정체를 궁금케 한다. 맥심이 모델의 보디라인만으로 표지를 장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미 국내에서도 ‘호날두 여친’으로 유명세를 탄 세계적인 톱모델 이리나 샤크는 2014년 현재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모델로 꼽히는 인물이다. 나이키의 2014 브라질 월드컵 광고에 등장하여, 관중석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키스를 보내는 섹시한 모습으로 전 세계인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영국의 바하마 해변에서 진행된 이번 맥심 화보에서 이리나 샤크는 아슬아슬한 끈 비키니 의상으로 모델 포스 넘치는 섹시한 보디라인을 자랑한다. 깡마른 44사이즈 패션모델과는 달리 육감적인 볼륨을 가진 그녀는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깡마른 모델들과 달랐기 때문”이라 언급한 바 있다.

러시아 태생의 그녀는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생활고에 시달리다 2004년 ‘미스 첼랴빈스크’로 뽑힌 뒤 세계적인 모델로 거듭나게 된다. 최근에는 연기 활동도 병행하고 있어, 곧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허큘리스’에서도 드웨인 존슨, 브랫 래트너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리나 샤크의 파격적인 화보 이외에도 최근 ‘하나 더’로 화제가 된 걸그룹 피에스타, ‘사망토론’으로 대한민국을 웃기는 개그맨 이상준,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2014 MISS MAXIM 콘테스트 TOP 16인까지, 모두 맥심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50,000
    • -1.38%
    • 이더리움
    • 2,950,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839,000
    • -0.65%
    • 리플
    • 2,196
    • -0.14%
    • 솔라나
    • 125,800
    • -0.79%
    • 에이다
    • 418
    • -1.42%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47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70
    • -3.2%
    • 체인링크
    • 13,150
    • -0.08%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