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톰보이, 톰보이플러스 흡수합병"

입력 2014-07-24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종속회사 톰보이가 톰보이플러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합병목적에 대해 "톰보이플러스는 톰보이 회생계획안에 따라 회생절차에 남아 부인권 소송 수행 후 소송결과에 따른 권리(의무)를 톰보이에 이전할 목적으로 톰보이로부터 물적분할로 설립된 회사"라며 "톰보이플러스의 설립목적이 달성됨에 따라 톰보이가 톰보이플러스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톰보이와 톰보이플러스가 1대 0이다.


대표이사
윌리엄 김, 김홍극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2: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5,000
    • +2.77%
    • 이더리움
    • 3,194,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36%
    • 리플
    • 2,110
    • +1.59%
    • 솔라나
    • 134,600
    • +3.62%
    • 에이다
    • 390
    • +3.17%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47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0.71%
    • 체인링크
    • 13,560
    • +3.59%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