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핏빛으로 변한 중국 저장성 하천

입력 2014-07-25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24일 중국 저장성 창난현 룽강진의 신메이저우촌을 흐르는 하천의 일부 구간이 기괴한 색으로 변해 환경당국이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물이 빨간색으로 변한 구간은 대략 200∼300m 정도로, 중국 언론들은 "하천 주변에 생활 쓰레기가 많이 있었지만, 화학공장은 한 곳도 발견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31,000
    • +5.28%
    • 이더리움
    • 3,104,000
    • +6.16%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11.76%
    • 리플
    • 2,174
    • +9.58%
    • 솔라나
    • 130,900
    • +8.18%
    • 에이다
    • 408
    • +5.7%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43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13.43%
    • 체인링크
    • 13,310
    • +7.25%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