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범 문체부 제1차관… 국내·외 국정 홍보 경험 갖춘 전문가

입력 2014-07-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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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에 임명된 김희범 주애틀란타 총영사는 국정홍보처 출신으로 국내·외 국정 홍보 경험을 두루 갖춘 홍보 전문가로 평가된다.

그는 서울 출신으로연세대 행정학과를 나와 서울대 대학원 행정학 석사와 미국 코넬대 대학원 커뮤니케이션 석사 과정을 거쳐 한양대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을 만큼 행정과 홍보 분야에 전문가로 꼽힌다.

김 신임 1차관은 지난 2010년 대통령 직속 G20정상회의 준비위원회 홍보기획단장을 맡은데 이어 해외문화홍보원장, 대통령비서실 공보기획행정관 등 해외홍보 업무 요직을 두루 거쳤다.

지난해 7월 미국내 주애틀란타 총영사 재직 당시 '애틀란타저널(AJC)'에 북한 김정은 정권을 비판하는 기고문을 싣기도 했다.

문체부에서는 그를 조용하고 깔끔한 성격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때문에 원만한 업무처리 스타일을 지녔다는 전언이다.

다음은 김 신입 1차관 프로필

△서울(55) △연세대 행정학과 △행시 24회 △문화공보부 해외공보관 외신과장 △공보처 여론과장 △ 대통령비서실 공보기획행정관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장 △대통령직속 G20정상회의준비위원회 홍보기획단장 △외교부 주애틀란타 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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