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빨개요’ 컴백에 네티즌 “아이돌 동요 시작인가…압도적인 골반 튕기기”

입력 2014-07-2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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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빨개요

(사진=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포미닛 현아 ‘빨개요’의 컴백 무대가 공개된 가운데 이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이 커지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min****는 “소유랑 현아가 여자 아이돌 몸매 투탑인듯ㄷㄷ은 내 워너비 몸매”라며 현아 ‘빨개요’ 보다 몸매를 칭찬했고, new****는 “현아는 내 팔뚝으로 걸어다니네”라며 현아의 마른 몸매를 부러워했다.

lov****는 “한 번 사는 인생이라면 현아처럼”이라고 말했고, 4m_*****는 “압도적인 섹시네. 압도적인 골반 튕기기에 압도적인 표정이다. 이하 솔직히 반론 있냐?”라면서 현아가 압도적인 섹시를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현아 ‘빨개요’에 대해서는 다소 반응이 엇갈린다. bub****는 “현아 너무 이쁘다. 몸매도 진짜..........근데 노래 왜 그래”라고 말했고, wne****는 “요즘 아이돌 노래 왜이래. 아이돌 동요 시작인가”라고 언급했다. 이는 현아 ‘빨개요’에 등장하는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현아’라는 가사에서 제기된 주장으로 보인다.

앞서 2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현아가 출연해 ‘블랙리스트(Black List)’와 ‘빨개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현아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상의가 드러난 탱크톱에 청 핫팬츠를 매치해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유의 섹시한 표정과 몸짓으로 치명적인 섹시미를 과시한 현아는 과감한 골반댄스와 섹시미 넘치는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레드를 콘셉트로 한 곡이라, 검은색 긴 웨이브 헤어에 붉은 색 입술로 포인트를 줘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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