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황영희, 이유리 유괴범 누명에 기겁…32회 예고

입력 2014-07-2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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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왔다! 장보리' 예고영상 캡처)

‘왔다! 장보리’ 황영희가 이유리의 유괴범 누명 소식이 크게 놀란다.

27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32회에서는 지상(성혁)의 함정에 걸려들어 경찰에 연행된 민정(이유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 민정은 5년 전 자신을 스토킹한 남자가 앙심을 품고 협박하고 있다며 인화(김혜옥)에게 울며 매달린다.

보리(오연서)는 놀이공원에 가고 싶어 하던 비단(김지영)의 마음을 몰라준 걸 미안해한다. 사과하러 온 지상에게 비단과 재밌게 놀아줘서 고맙다고 전한다. 도 씨(황영희)는 지상이 유괴범으로 민정을 경찰에 넘겼다는 말에 기겁한다.

한편 26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 31회는 20.8%(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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