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저스트어스(JUST US)’ 공개 초읽기…크리스 브라운 협업 ‘관심폭발’

입력 2014-07-28 2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JYJ,JYJ 저스트어스(JUST US), JYJ 신곡 공개, JYJ 컴백, JYJ 음원공개

그룹 JYJ의 신곡 ‘저스트어스(JUST US)’가 공개 임박했다. ‘저스트어스(JUST US)’는 29일 자정 공개를 예고해 가요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앞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9일 자정 3년 만에 발매하는 JYJ의 정규 2집 ‘저스트 어스(JUST US)’가 공개된다. 뮤직비디오 티저를 비롯해 앨범 티저 이미지와 녹음실 사진 등을 공개하면서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 새 앨범에는 멤버들의 솔로 곡 또한 담겨 있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JYJ의 새 앨범에 미국 팝스타 크리스 브라운의 ‘발렌타인(Valentine)’이 수록된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뿐만 아니라 음악, 안무, 뮤직비디오, 포토 등 각 분야 최고의 스태프와 함께 작업해 완성도를 높인 JYJ의 새 앨범은 다양한 장르는 물론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의 개별 솔로 곡도 수록됐다.

JYJ의 새 앨범 전곡 음원과 뮤직비디오 본편은 29일 자정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와 동시에 오프라인으로 발매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8,000
    • -0.72%
    • 이더리움
    • 2,989,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0.72%
    • 리플
    • 2,107
    • +1.64%
    • 솔라나
    • 125,300
    • +0.48%
    • 에이다
    • 392
    • +0%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08%
    • 체인링크
    • 12,680
    • -0.39%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