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WTI 0.4% ↓…원유 공급과잉 우려

입력 2014-07-29 0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가 28일(현지시간) 하락했다.

이라크 등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중동의 원유 공급이 크게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유가에 부담이 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42센트(0.4%) 떨어진 배럴당 101.67달러를 기록했다.

유가는 리비아와 이라크의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원유 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유럽과 아시아 경제의 회복세가 약해 원유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유가를 끌어내렸다.

존 킬더프 어게인캐피털 파트너는 “리비아와 이라크의 갈등이 원유 출하에는 영향을 주고 있지 않다”면서 “현 상황에서 큰 수요가 없어 유가가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51,000
    • -3.93%
    • 이더리움
    • 2,881,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761,500
    • -2.06%
    • 리플
    • 2,014
    • -5.04%
    • 솔라나
    • 119,600
    • -5.08%
    • 에이다
    • 376
    • -4.57%
    • 트론
    • 406
    • -1.46%
    • 스텔라루멘
    • 227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30
    • -3.38%
    • 체인링크
    • 12,230
    • -4%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