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와 열애설 손흥민 연봉 대체 얼마?

입력 2014-07-29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흥민(21)(사진=뉴시스)

걸스데이 민아와 열애설에 휩싸인 손흥민(21)의 연봉이 관심사로 떠올랐다.

29일 한 매체가 손흥민과 민아가 차를 이용해 데이트를 하는 현장을 포착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손흥민의 차는 아우디 R8 쿠페로 가격은 약 2억2450만원에 달한다.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활약하는 손흥민은 연봉 300만 유로(약 42억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해 여름 레버쿠젠 이적 당시 1000만 유로(약 142억원)를 기록하며 팀 최다 이적료를 받은 바 있다.

손흥민과 걸스데이 민아의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은 “손흥민ㆍ걸스데이 민아, 데이트 스케일부터 달라” “손흥민ㆍ걸스데이 민아, 슈퍼카 데이트 부럽다” “손흥민ㆍ걸스데이 민아, 독일에는 다른 슈퍼카가 있을까?” “손흥민ㆍ걸스데이 민아, 두 사람 원거리 연애한 건가?” “손흥민ㆍ걸스데이 민아, 어떻게 연애를 했는지 완전 궁금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흥민의 슈퍼카는 317㎞의 놀라운 속도를 자랑해 많은 남성들의 슈퍼카로 손꼽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2,000
    • -4.01%
    • 이더리움
    • 3,07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2%
    • 리플
    • 2,095
    • -5.59%
    • 솔라나
    • 129,500
    • -2.26%
    • 에이다
    • 402
    • -3.13%
    • 트론
    • 412
    • +0.98%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9%
    • 체인링크
    • 13,130
    • -1.35%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