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비달, 이적료 818억에 맨유 이적…주급 2억 9000만원

입력 2014-07-30 0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마르(뒤)와 아르투로 비달(사진=AP뉴시스)

아르투로 비달(27)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이적에 합의했다.

칠레 일간 엘 메르쿠리오는 30일(한국시간) 비달이 유벤투스를 떠나 맨유의 빨간 유니폼을 입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유벤투스와 맨유는 4700만 파운드(약 818억 원)의 이적료로 비달의 이적에 합의했다. 비달은 맨유로부터 12만 파운드(약 2억9000만원)의 주급을 받는 조건으로 4년 계약을 했다.

유럽 빅 클럽들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비달을 영입 1순위로 올려놓았다. 비달은 유벤투스 중원을 책임지며 세리에 A 3년 연속 우승 주역으로 활약,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칠레를 16강으로 이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03,000
    • -1.94%
    • 이더리움
    • 2,903,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1.6%
    • 리플
    • 2,137
    • -2.86%
    • 솔라나
    • 120,600
    • -4.66%
    • 에이다
    • 410
    • -2.61%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80
    • -2.8%
    • 체인링크
    • 12,830
    • -2.8%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