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제1회 미스 섹시 백(Miss Sexy Back)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들이 수영복 차림으로 뒤태를 뽐내고 있다. 본선 진출자 27명은 홈쇼핑 모델, 연기자, 트레이너, 은행원, 간호사, 학원 강사 등 다양한 직종의 여성들로 본선은 다음달 10일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펼쳐진다.
입력 2014-07-30 07:22
제1회 미스 섹시 백(Miss Sexy Back)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들이 수영복 차림으로 뒤태를 뽐내고 있다. 본선 진출자 27명은 홈쇼핑 모델, 연기자, 트레이너, 은행원, 간호사, 학원 강사 등 다양한 직종의 여성들로 본선은 다음달 10일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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