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의 ‘헉’ 소리나는 추석선물…5800만원 와인ㆍ100만원 한우

입력 2014-07-30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호텔서울)

롯데호텔서울 델리카한스가 초고가의 추석 선물세트를 내놨다.

가장 눈에 띄는 상품은 죽기 전에 꼭 마셔야 할 와인 1위에 이름을 올린 ‘샤또 무똥 로칠드 1945년산’(1병 한정)으로 가격은 5800만원이다. 더불어 20세기 최고의 명품이라고 불리는 ‘샤또 라뚜르 1961년산(2800만원)’, 전 세계적으로 단 100병만 한정 생산되는 ‘발렌타인 40년산(1000만원)’ 등도 이번 추석선물세트에 포함됐다.

더불어 프리미엄 한우 ‘명품목장 청보리 황제 한우 세트(45만~120만원)’와 ‘명품목장 청보리 프레쉬 한우 세트(30만~73만원)’도 준비했다. 기순도 장 명인이 360년 10대 종가의 손맛으로 정성을 다해 담은 ‘기순도 명품 간장 세트(17만원)’와 ‘기순도 명품 고추장 세트(17만원)’, 36년 간장게장의 명가에서 만들어낸 ‘한춘상 일미 간장게장(25만원)’ 등 각 분야 명인들의 토종 명품 선물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이번 추석 선물세트에서는 합리적인 선물도 더했다. 왕의 차 세트(1000만원) 등 비교적 고가 품목 위주였던 기존의 전통차 품목에 전통차 큐브 세트(9만원), 산야차 세트(9만원)를 더했고 ‘델리카 한스 햄퍼’도 15만원에서 40만원으로 실속 있는 선물을 준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10,000
    • -0.44%
    • 이더리움
    • 2,957,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1.59%
    • 리플
    • 2,193
    • +0.23%
    • 솔라나
    • 125,300
    • -0.24%
    • 에이다
    • 419
    • +0.24%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3.28%
    • 체인링크
    • 13,180
    • +1.07%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