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감정가 90% 대출 가능한 ‘산업단지대출’ 출시

입력 2014-07-30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공장 감정가의 90%까지 대출이 가능한 ‘NH산업단지대출’을 출시했다.

농협은행은 30일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공장 감정가의 90%까지 대출이 가능한 ‘NH산업단지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NH산업단지대출’은 지역경제의 기반이자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산업단지 소재 약 8만여개 중소기업을 위한 공장담보 전용상품이다.

대출대상은 산업단지에 공장을 보유하고 담보를 1순위로 제공하는 중소기업(개인사업자 포함)이며 자금용도는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 모두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우량신용등급과 우량산업단지 소재 기업에 대해 공장담보 감정가격의 최대 90% 까지다.

금리는 거래실적에 따른 금리우대(0.6%p) 및 농식품기업, 일자리창출기업 등 기타 우대금리(1.0%p)를 합해 최저 연 3.69%(28일 현재)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46,000
    • +0.09%
    • 이더리움
    • 2,915,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4.12%
    • 리플
    • 2,032
    • -0.15%
    • 솔라나
    • 119,100
    • +0.08%
    • 에이다
    • 389
    • +0%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40
    • +15.08%
    • 체인링크
    • 12,560
    • +0.88%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