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Wm ELS 3종 500억 규모 공모

입력 2006-08-20 12: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만기 2년, 3년의 ELS 3종을 500억원 규모로 21일부터 23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ELS 760호는 만기 2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4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3.2%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하향조정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85%(6개월), 80%(12개월), 75%(18개월), 70%(만기)이상인 경우 조기상환된다. 한편,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두 기초자산이 모두 기준가격대비 50% 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20%(연 10.0%)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은 하이닉스와 삼성물산이다.

ELS 761호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0.0% 의 수익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85% 이상인 경우, 또는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동시에 기준가격 대비 10% 이상 상승시 조기상환이 확정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기준가격대비 40% 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15%(연 5%)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은 삼성전자와 우리금융이다.

ELS 762호는 만기 2년으로 매 4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기회를 부여하며, 연 9.6%의 수익을 추구하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4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100%(4개월), 97%(8개월), 94%(12개월), 91%(16개월), 88%(20개월), 85%(만기) 이상인 경우 조기상환 되며, 또는 기초자산의 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10%이상 상승시(장중가 포함) 조기상환이 확정되게 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는 경우 기초자산이 기준가격대비 30%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원금을 지급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조기상환 가능성을 더욱 높여서 발행했고 앞으로도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투자설명서
[2026.02.06]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00,000
    • -1.04%
    • 이더리움
    • 3,118,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0.06%
    • 리플
    • 2,127
    • -0.23%
    • 솔라나
    • 128,400
    • -0.62%
    • 에이다
    • 399
    • -0.7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0.63%
    • 체인링크
    • 13,070
    • -0.3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