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서세원 측근? 엘리베이터로 날 밀어 넣은 사람들”

입력 2014-08-01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서정희가 ‘연예특종’을 통해 CCTV 화면 조작의혹을 제기한 서세원측 주장을 반박했다.

서정희는 1일 방송되는 JTBC ‘옌예특종’을 통해 “상식적으로 (CCTV 화면) 조작을 누가 하냐. 사고 직후 바로 경찰이 확보해 가지고 간 원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CCTV는) 바로 검찰로 넘어가 (법원에서) 접근금지가처분 판결을 내린 것”이라며 법원에서도 판결난 상황이라고 강조하며 서세원 측의 주장을 강력히 부인했다.

또 서정희는 “CCTV에 찍힌 엘리베이터 속 의문의 남성들은 나를 엘리베이터로 밀어 넣는 것에 동조한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앞서 서세원의 측근은 “CCTV 화면이 편집된 것 같다”라고 말하며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연예특종’은 금요일 저녁 9시 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1: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18,000
    • -1.31%
    • 이더리움
    • 3,001,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0.06%
    • 리플
    • 2,098
    • -1.69%
    • 솔라나
    • 124,600
    • -2.58%
    • 에이다
    • 392
    • -1.51%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29%
    • 체인링크
    • 12,740
    • -2.23%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