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맥주, 냄새 없애려면 이렇게… 산화취 예방법은?

입력 2014-08-02 2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스 맥주

(뉴시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각종 식료품이 상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2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실온에서 맥주를 보관하는 데에 따른 냄새현상인 이른바 '산화취' 또는 '일광취'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산화취란 곡식의 알맹이나 가루를 오랫동안 실온에 두면 정상적인 냄새가 변해 나는 이취를 말한다. 냄새 변화는 산화되기 쉬운 지방, 아미노산 등이 산화되어 생긴 냄새로 총칭하여 산화취라고 한다. 이 냄새는 분해, 중합과 산소에 의해 생기는 복잡한 화학변화에 의한 것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산화취 현상을 막으려면, 맥주를 냉장보관해야 한다. 특히 맥주병을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 시키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8,000
    • +1.96%
    • 이더리움
    • 3,068,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1.96%
    • 리플
    • 2,200
    • +7.16%
    • 솔라나
    • 129,400
    • +4.52%
    • 에이다
    • 436
    • +9%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56
    • +5.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00
    • +3.02%
    • 체인링크
    • 13,440
    • +4.19%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