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학창시절 내 성적은 하위 1%, 아내는 상위 1%"

입력 2014-08-03 2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송일국이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자신과 아내의 학창 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 도중 송일국은 "나는 전교 꼴찌를 했던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송일국은 "나는 하위 1%였지만 세 쌍둥이 엄마는 나와는 반대로 1%였다"라고 말한 뒤 "그래서 이해의 폭이 커 웬만한 실수를 해도 다 받아줄 것 같다"고 고백했다.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져 있다. 박사과정을 밟는 과정에서 사법시험에 합격했고 현재는 인천지법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송일국과 송일국 아내의 학창시절을 접한 네티즌은 "송일국, 세 쌍둥이 엄마가 슈퍼맨이었네" "송일국, 말로만 듣던 서울대 법대구나" "송일국, 아내한테 잘못했다가는 큰일날 듯"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27,000
    • +0.17%
    • 이더리움
    • 3,002,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0.78%
    • 리플
    • 2,093
    • -1.97%
    • 솔라나
    • 125,000
    • -1.03%
    • 에이다
    • 391
    • -0.76%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97%
    • 체인링크
    • 12,740
    • -1.32%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