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 보증규모 20조2000억원으로 확대

입력 2014-08-04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4일 하반기 보증규모를 5000억원 확대해 연간규모 20조2000억 원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보 측은 지난달 24일 발표한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에 따라 당초계획 19조7000억 원에서 일부 증액하는 것으로 기금운영에 무리가 없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기보는 이번에 확대되는 보증을 경제적 파급효과와 일자리창출 효과가 큰 신성장동력산업과 초기창업기업에 집중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정부 금융규제 개선 방향에 따라 17세 이상 고등학생이 창업특례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보는 상반기 총 보증 11조1728억원을 지원해 연간계획대비 60% 정도를 공급했다고 전했다.

세부적으로는 융합보증과 R&D보증 등 창조경제지원보증에 1조3412억 원을 지원해 연간계획 2조원 대비 60%이상 달성했으며, 기술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 지원도 계획대비 60%이상 지원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1: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25,000
    • -0.47%
    • 이더리움
    • 3,127,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0.96%
    • 리플
    • 2,135
    • +0.71%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98
    • -0.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0.96%
    • 체인링크
    • 13,070
    • +0.69%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