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위, “지코프라임 우회상장 절차상 하자 없다”

입력 2006-08-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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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 게임기 바다이야기의 판매ㆍ유통업체인 '지코프라임'의 우전시스텍을 통한 코스닥 우회 상장과 관련, 금융감독당국은 절차상 하자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금융감독위원회 김용환 정책2국장은 “지코프라임의 우회상장 시기와 관련해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절차상에 전혀 하자가 없었다”며 “지코시스템과 우전시스텍은 코스닥 우회상장 규정이 강화되기 오래 전에 이사회 등을 통해 우회상장을 추진해 왔고 시기상으로 강화 규정이 발표되기 며칠 전에 우회상장을 마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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