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김옥빈, 서유정 하은설과 비범한 분위기 스틸컷

입력 2014-08-05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사진=JTBC)

김옥빈의 비범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5일 JTBC 프로그램 관계자는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의 김옥빈, 서유정, 하은설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옥빈, 서유정, 하은설이 비장한 표정과 함께 어디론가 향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마주칠 일이 없을 것 같은 김옥빈의 룸메이트 서유정과 그녀의 또 다른 파트너 하은설이 함께 하는 모습이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옥빈과 서유정이 병원으로 보이는 복도에서 비범한 포스를 내뿜으며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번째 사진 속에는 극 중 한 번도 만남이 없었던 서유정과 하은설이 김옥빈과 함께 금방이라도 어디론가 출동 할 것 같은 모습으로 긴장감을 유도한다.

또한 김옥빈이 들고 있는 상자에 대한 의문도 함께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속에서 김옥빈, 서유정은 병실에서 무슨 일을 도모 하는지 알 수 없는 채, 하은설이 병실 밖을 살피는 모습이 ‘유나의 거리’ 전개를 주목케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84,000
    • -1.55%
    • 이더리움
    • 2,965,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763,500
    • -1.04%
    • 리플
    • 2,071
    • -2.5%
    • 솔라나
    • 123,700
    • -1.67%
    • 에이다
    • 389
    • -1.27%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0.63%
    • 체인링크
    • 12,640
    • -1.17%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