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사랑 엄마의 일상은?… 단발머리로 헤어스타일 변신 ‘빛나네’

입력 2014-08-05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부인이자 추사랑의 엄마 야노시호가 자신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 애프터 눈 뉴 헤어스타일(Good afternoon new hairstyl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웨이브의 짧은 머리로 변신한 모습이다. 그동안 야노시호는 긴 생머리로 청순한 미모를 발산해왔다. 특히 민소매에 선글라스를 낀 세련된 패션감각과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달 24일 추성훈 소속사 본부엔터테인먼트는 “야노시호가 국내에서의 활동을 위해 워킹 비자를 발급받았으며, 야노시호가 일본 유명 모델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모델로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70,000
    • +4.14%
    • 이더리움
    • 3,128,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44%
    • 리플
    • 2,136
    • +3.64%
    • 솔라나
    • 129,500
    • +3.27%
    • 에이다
    • 405
    • +2.53%
    • 트론
    • 413
    • +1.72%
    • 스텔라루멘
    • 242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2.16%
    • 체인링크
    • 13,240
    • +3.84%
    • 샌드박스
    • 130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