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아내 재벌 2세 아니다, 의류회사 직장인"

입력 2014-08-0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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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오지호가 아내를 둘러싼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오지호는 5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아내의 집이 재벌인가?"라는 질문에 "재벌은 아니다. 의류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지호는 아내에 대해 "직장인이다. 장모님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를 비롯한 '택시' 출연진은 직장에 다닌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아내에 대한 오지호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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