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證 조기상환형 ELS 7개 신상품 판매

입력 2006-08-24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연 10~14% 고수익 추구…총 1070억원 규모

대우증권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최고 연 10~14%의 고수익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7개 상품을 판매한다.

이번 상품은 각각 하이닉스, 국민은행, S-Oil, KT&G, KOSPI200, 우리금융, 현대중공업,POSCO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하이닉스-국민은행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1년 만기 상품으로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4개월째 기준가격의 85%, 8개월째 80%, 12개월째 75% 이상일 경우 연 13.5%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6% 수익을 지급한다.

‘S-Oil - KT&G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기준가격 이상일 경우 연 10%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되며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원금을 보장한다.

‘KOSPI200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두 기초자산의 중간지수가 6개월째 기준가격의 95%, 12개월째 92.5%, 18개월째 90%, 24개월째 87.5% 이상일 경우 연 10%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며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기준지수가 65%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함께 16% 수익을 지급한다.

‘우리금융-현대중공업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와 ‘POSCO-KT&G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이다. 기초자산들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85%, 12개월째 80%, 18개월째 75%, 24개월째 70% 이상일 경우 각각 연 14%, 연 13%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며, 만기까지 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함께 각각 10%, 20% 수익을 지급한다.

‘하이닉스-현대중공업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두 기초자산의 중간지수가 6개월째 기준가격의 85%, 12개월째 80%, 18개월째 75%, 24개월째 70% 이상일 경우 연 12.7%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기준지수가 5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함께 20% 수익을 지급한다.

‘KOSPI200 신(新)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마다 중간평가지수가 기준지수의 95%이상이거나 한번이라도 기준지수 대비 6%이상 상승한 경우 연 10.02%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며, 만기까지 기준지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이번 대우증권 ELS 상품은 107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전화는 1588-3322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4,000
    • -1%
    • 이더리움
    • 3,038,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5.24%
    • 리플
    • 2,097
    • -6.88%
    • 솔라나
    • 128,700
    • -0.16%
    • 에이다
    • 406
    • -2.4%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40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46%
    • 체인링크
    • 13,140
    • +0.84%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