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중소기업ㆍ개발자' 위한 클라우드 교육 지원 나선다

입력 2014-08-0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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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유클라우드비즈 교육 세미나 개최… 서비스 설계와 기술 가이드 제공

▲ KT가 이달부터 중소기업과 개발자를 지원하기 위한 ‘올레 유클라우드 비즈 무료 교육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제공 KT

KT가 이달부터 중소기업과 개발자를 지원하기 위한 ‘올레 유클라우드 비즈 무료 교육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올레 유클라우드 비즈는 KT에서 제공하는 기업형 클라우드 서비스다. KT는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손쉽고 효율적인 시스템 설계 방법과 기술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비정기적으로 진행하던 교육 세미나를 정규화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교육 세미나는 총 5개 세션으로 △올레 유클라우드 비즈 서비스와 인프라의 이해 △서비스 포털 설명 및 실습 △시스템 보안 및 관리 방안 △Open API 활용 방안 등 실용성을 강화한 내용 위주로 매월 셋째주 금요일 진행된다.

정원은 최대 30명 정원이고 1:1교육이 가능해 참석자들이 직접 실습을 통해 빠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KT는 2011년 기업형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이후부터 클라우드 활용의 활성화를 위해 무상으로 교육 세미나를 제공해 왔다. 오는 22일에 진행되는 첫 세미나부터는 이용자들이 올레 유클라우드 비즈 홈페이지에서 교육 커리큘럼 정보를 얻고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KT 관계자는“무료로 제공되는 세미나인 만큼 누구나 참여하여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며, 더욱 다양한 개발자 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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