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팥빙수, 김태호PD "팥빙수 이벤트로 시민들과 소통"

입력 2014-08-07 2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한도전 팥빙수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시민들과 함께 한 깜짝 무한도전 팥빙수 이벤트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태호 PD는 7일 MBC를 통해 "상암 신사옥으로 옮기고서 처음으로 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팥빙수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반응이 좋다"며 "시민들과 소통하기 좋은 공간이 생긴 만큼 앞으로도 촬영에 종종 이용하게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앞서 '무한도전'은 이날 오후 1시부터 MBC 상암 신사옥 앞 광장에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직접 팥빙수를 만들어주는 깜짝 이벤트를 벌였다.

유재석을 비롯한 '무한도전' 멤버 6명은 점심식사를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가는 직장인들과 근처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팥빙수를 직접 갈아 선물했다.

앞서 하하는 이날 오후 1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요! 말복기념 깜짝 이벤트! '무한도전' 멤버들이 오늘 오후 1시부터 상암동 MBC 앞에서 시원한 팥빙수를 직접! 만들어 쏩니다! 선착순 334명만 증정. 확인했으면 지금 빨리 고 고"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해 팥빙수 게릴라 이벤트 사실을 알렸다.

한편 오는 9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최근 개봉한 영화 '군도 : 민란의 시대'를 패러디한 여름 특집 '무도 : 폭염의 시대'를 방송한다.

무한도전 팥빙수 이벤트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팥빙수, 깜짝 이벤트 재밌다", "'무한도전'팀이 만든 팥빙수 먹고싶다", "무한도전 팥빙수 이벤트 벌써 끝났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37,000
    • +2.72%
    • 이더리움
    • 3,077,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73%
    • 리플
    • 2,355
    • +13.44%
    • 솔라나
    • 132,800
    • +6.58%
    • 에이다
    • 441
    • +9.16%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67
    • +8.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80
    • +8.75%
    • 체인링크
    • 13,520
    • +4.24%
    • 샌드박스
    • 137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