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소비자서베이 “미국인 75%, 노후대책 없어”

입력 2014-08-08 0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인들의 상당수가 재정적 압박을 받고 있으며 노후대책 역시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7일(현지시간) 공개한 소비자서베이에 따르면, 미국인 4분의 3은 은퇴 자금을 준비하지 못했다고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응답자의 25%는 은퇴 계획조차 마련하지 못했으며, 또 다른 25%는 은퇴를 위한 자금 준비 방법을 모르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 34%의 응답자는 금융위기에 따른 경기침체 이후 재정적으로 상황이 악화했다고 답했고, 저축 비중을 늘렸다는 응답은 절반에 그쳤다.

이번 서베이는 지난가을 진행됐으며 4100명이 참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89,000
    • +4.43%
    • 이더리움
    • 3,011,000
    • +7.15%
    • 비트코인 캐시
    • 797,000
    • +8.58%
    • 리플
    • 2,071
    • +4.02%
    • 솔라나
    • 123,100
    • +7.51%
    • 에이다
    • 399
    • +4.45%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43
    • +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20
    • +17.32%
    • 체인링크
    • 12,960
    • +7.11%
    • 샌드박스
    • 130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