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개발펀드 운용사 대투·한투운용으로 압축

입력 2006-08-24 1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전개발펀드의 판매·운용을 담당할 자산운용사가 '대투운용 컨소시엄'과 '한국운용 컨소시엄' 등 2곳으로 압축됐다.

한국석유공사 관계자는 24일 "1차 심사 결과 대투운용 컨소시엄과 한국운용 컨소시엄으로 압축됐다"며 "두 곳을 대상으로 25일 오전 10시에 유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사 관계자는 "그러나 현재 일정이 다소 늦춰지고 있기 때문에 최종 선정은 당초 계획대로 9월에 발표 할지는 현재로써는 미지수"라고 말했다.

한편, 1차 심사에 통과한 대투운용 컨소시엄에는 대투증권, 하나은행, 외환은행, CJ투자증권이 참여했고, 한국운용 컨소시엄은 한국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굿모닝신한증권 등 4개 증권사로 구성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8,000
    • +3.8%
    • 이더리움
    • 3,021,000
    • +5.89%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1.44%
    • 리플
    • 2,095
    • +3.71%
    • 솔라나
    • 127,200
    • +5.74%
    • 에이다
    • 400
    • +3.36%
    • 트론
    • 407
    • +2.26%
    • 스텔라루멘
    • 235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6.44%
    • 체인링크
    • 13,010
    • +6.12%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