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윤후앓이 서장훈, “마이클조던보다 더 좋아”

입력 2014-08-10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MBC

서장훈이 꿈에 그리던 윤후를 만났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 가?’(이하 ‘아빠어디가’)에서는 서장훈이 출연해 윤민수 아들 윤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은 ‘아빠가 아이와 꼭 해보고 싶은 한 가지’로 꾸며졌다. 윤민수는 농구를 하고 싶다는 후를 데리고 서장훈을 만나러 갔다. 윤민수는 윤후의 농구 선생님으로 지난해 은퇴한 서장훈을 소개했다.

서장훈은 앞서 지난 5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윤후의 열성팬임을 고백한 바 있다.

207㎝의 장신인 서장훈을 만난 윤후는 키가 큰 삼촌이 차에 탈 수 있을지 궁금해 하면서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윤후를 만난 서장훈은 “마이클 조던 만나는 것보다 후 만나는 게 더 좋다”며 윤후와 만남을 위해 캐릭터 티셔츠를 입었다고 고백하는 등 ‘윤후앓이’ 면모를 그대로 드러냈다.

윤후는 서장훈이 농구시절 활약을 들은 후 “영광입니다”는 말을 해 주위사람들을 웃음짓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68,000
    • -0.6%
    • 이더리움
    • 2,990,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1%
    • 리플
    • 2,095
    • +0.34%
    • 솔라나
    • 124,900
    • -0.24%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03%
    • 체인링크
    • 12,650
    • -1.25%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