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박보람, 데뷔 소감 "미안해요"…"외모는 1초 설리, 만점인데…"

입력 2014-08-1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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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사진=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가수 박보람이 데뷔 소감을 전했다.

박보람은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후 자신의 트위터에 "첫 데뷔 무대 너무 떨었죠.. 미안해요. 많이 기다렸을텐데. 다음 무대 때는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박보람은 이날 ‘인기가요’에서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2010년 ‘슈터스타K2’ 출연 당시와 전혀 다른 모습이다. 앞서 박보람은 다이어트로 32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박보람이 부른 타이틀곡 ‘예뻐졌다’는 힙합리듬이 결합된 미디움 템포의 곡으로, 예뻐지기 위해 노력한 결과 자신감을 얻었다는 내용이다.

박보람 소식에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박보람 예뻐졌다? 진짜 예뻐졌네", "인기가요 박보람, 와 완전 딴사람이네", "인기가요 박보람, 소이현 닮은 거같기도 하고", "인기가요 박보람 예뻐졌다, 노래는 뭐 그냥...박보람은 몇살이야?", "인기가요 박보람, 비주얼보다는 가창력이 성장하는 가수가 되길", "박보람, 외모 1초 설리...만점인데. 좀 많이 떨린 듯"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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