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광화문 교황 방문에 임시열차 운행

입력 2014-08-11 1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레일(한국철도공사)가 오는 16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시복식에 임시 차편을 운행한다.

코레일은 오는 1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천주교 순교자 시복식에 참석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임시전동열차를 투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코레일 관계자는 “행사 당일 참석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돼 임시 전동열차를 투입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임시열차는 △1호선 5회(병점발 청량리행 2회, 인천발 청량리행 2회, 의정부발 구로행 1회) △4호선(오이도발 한성대입구행) 1회 △분당선(죽전발 왕십리행) 2회 등 총 8회 운행한다. 운행시간은 행사장 입장 시간인 오전 7시에 맞춰 새벽시간에 편성했다.

아울러 행사 당일 안전을 위해 시청역, 경복궁역, 광화문역은 첫 차부터 행사가 끝날 때까지 전동열차가 무정차 통과한다. 자세한 열차운행 시각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철도고객센터(1544-7788) 또는 각 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62,000
    • -1.81%
    • 이더리움
    • 2,861,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739,000
    • -3.15%
    • 리플
    • 2,010
    • -0.4%
    • 솔라나
    • 115,200
    • -1.79%
    • 에이다
    • 387
    • +2.38%
    • 트론
    • 412
    • +0.73%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5.31%
    • 체인링크
    • 12,360
    • +0.32%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