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전 연인 정우성 언급+과거 회상하며 애정과시 뭉클 "파리서 데이트 감동받아"

입력 2014-08-1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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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이지아가 정우성과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데뷔 후 첫 토크쇼에 출연하는 배우 이지아가 출연했다.

이지아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먼저 손을 내밀고 잘 대해줬다. 8개월이 지나면서 조금식 알아갔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이지아는 "파리에서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처음해봤다"며 "이야기를 해야할 것 같았다. 힘들게 이야기를 했는데,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나도 10여년 만났던 여자친구 있었다'고 말해줘서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이지아는 "날씨가 유난히 추웠고, 손이 유난히 차다. 주머니가 모양만 있고 안들어가는 옷을 입고 있었다. 손이 어름장 같이 차니까 자신의 외투 주머니에 넣어줬는데 그 순간 사진이 포착됐다"고 파파라치에 의해 열애사실이 공개된 순간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저희도 조심한다고 했는데 그 분은 그 순간에 제 손이 차다는게 가장 중요한 사람이었다"고 덧붙였다.

'힐링캠프' 이지아 정우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이지아 정우성, 안타깝다" "'힐링캠프' 이지아 정우성, 정말 짧은 만남이었네" "'힐링캠프' 이지아 정우성, 둘이 보기좋았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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