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 로빈 윌리엄스 사망에 “대체할 수 없는 특별한 사람” 애도

입력 2014-08-12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빈 윌리엄스 사망 소식을 접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애도했다.(사진=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트위터)

할리우드 명배우 로빈 윌리엄스 사망 소식을 접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애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12일 자신의 공식 트위터에 “Robin Williams was an airman, a doctor, a genie, a nanny ... and everything in between. But he was one of a kind.—President Obama(로빈 윌리엄스는 조종사이기도 했으며 의사, 천재, 대통령, 교수, 피터팬 등 모든 인물이었다. 그는 정말 대체할 수 없는 특별한 사람이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미국 NBC 등 외신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로빈 윌리엄스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이 슬픔을 표한 것이다.

향년 63세의 로빈 윌리엄스는 영화 ‘뽀빠이’, ‘플러버’, ‘굿 윌 헌팅’, ‘패치 아담스’, ‘어거스트 러쉬’, ‘페이스 오브 러브’, ‘죽은 시인의 사회’, ‘쥬만지’, ‘박물관이 살아있다’, ‘지상 최고의 아빠’, ‘미세스 다웃파이어’에 출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로빈 윌리엄스는 코믹함과 진지함을 오가는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9,000
    • -2.59%
    • 이더리움
    • 2,982,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0.58%
    • 리플
    • 2,103
    • -1.04%
    • 솔라나
    • 125,400
    • -2.11%
    • 에이다
    • 388
    • -3.24%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1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2.49%
    • 체인링크
    • 12,620
    • -3.07%
    • 샌드박스
    • 12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